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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식중독’으로 불리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10주 연속 증가해 방역 당국이 ’비누 손 씻기’ 같은 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환자 수가 지난해 11월 첫주 70명에서 이달 셋째 주 617명으로 10주 만에 9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0세에서 6세까지 비중이 51%를 넘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를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는 상황입니다.
방역 당국은 노로바이러스 감염력이 아주 강하고 재감염 우려도 큰 만큼, 감염자는 증상이 사라진 뒤 이틀까지 등원이나 등교, 출근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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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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