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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6시 20분쯤 경기 시흥시 방산동에 있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던 70대 남성 A 씨가 숨졌고,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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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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