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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끈 임성근 셰프가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작발됐다고 밝혔지만, 이외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처벌받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999년 8월 인천에서 무면허 상태로 술에 취한 채 오토바이를 3km가량 운전한 혐의로 임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측정된 임 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53%였으며 임 씨는 이 사건으로 일정 기간 구금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고,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된 뒤 다시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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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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