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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새벽 4시 40분쯤 인천 장수동에 있는 삼거리에서 25톤짜리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한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50대 남성으로, 음주와 약물 정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고장 나 제동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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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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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한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50대 남성으로, 음주와 약물 정황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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