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 지자체 2곳 공모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 지자체 2곳 공모

2026.01.19.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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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신규 광역 지방자치단체 2곳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지자체에선 전문의 20명이 계약형 의사로 근무하게 되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들에게 월 400만 원 수당과 주거·자녀 교육 등 정주 혜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7월 도입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전문의가 종합병원 이상의 지역 의료기관에서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 과목을 진료하며 장기 근무하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강원과 경남, 전남, 제주에서 근무할 전문의 90명이 모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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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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