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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의과대학 정원이 늘어날 경우 증원 인원은 지역의사제 선발에 우선 배정될 거로 보입니다.
정부는 오늘,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논의하는 제3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보정심은 지역·필수의료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의대 모집 인원 3천58명을 초과하는 의사 인력 증원분 전체를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중 일정 비율을 선발해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 복무시키는 제도입니다.
보정심은 또, 공공의료사관학교와 의대 신설로 생기는 인원을 공급 추계에 반영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증원을 고려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025년 추계에 따른 의대 정원은 2031년까지 적용하고, 2029년에 다음 추계를 하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보정심은 다음 주 회의에서 의사 규모 검토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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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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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중 일정 비율을 선발해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 10년간 특정 지역에서 의무 복무시키는 제도입니다.
보정심은 또, 공공의료사관학교와 의대 신설로 생기는 인원을 공급 추계에 반영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증원을 고려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025년 추계에 따른 의대 정원은 2031년까지 적용하고, 2029년에 다음 추계를 하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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