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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연인이 당시 현장을 찍은 다른 영상을 경찰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고소인의 전 연인인 A 씨는 YTN과의 통화에서 오늘(12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출석해 당시 현장을 찍은 다른 영상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번에 제출할 영상은 장 의원 혐의와 관련은 없지만, 앞서 제출한 영상이 원본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추가로 제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장 의원은 SNS에 고소인이 제출한 영상은 단 3초짜리로, 짜깁기된 영상과 왜곡된 주장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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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태인 (y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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