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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실직한 사람에게 주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 총액이 잠정 12조 2,851억 원으로 코로나19 시기인 2021년 지급액 규모(12조 575억 원)를 처음으로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그러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2024년 127만 명에서 지난해 잠정 126만 명으로 오히려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구직급여 지급액 확대만으로 일자리 상황이 안 좋아졌다고 판단하기보다 고용보험 가입자 규모가 커지고 사회보장 범위가 넓어진 거로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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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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