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 가림막 강풍에 쓰러져

공사 현장 가림막 강풍에 쓰러져

2026.01.10. 오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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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앞에 설치됐던 가림막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습니다.

오늘(10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서 벌어진 일인데, 강풍이 원인이었습니다.

시흥시는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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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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