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 직원까지 챙긴 안성기...생전 미담 조명" [앵커리포트]

"관리실 직원까지 챙긴 안성기...생전 미담 조명" [앵커리포트]

2026.01.08. 오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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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고 안성기 영결식 조명받는 생전 미담 배우 안성기 씨의 영결식이 내일 열리는데요.

살아있을 때의 미담이 인터넷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 안성기 씨 부부 "연말에 관리사무소 직원들 고급 호텔로 초대" "아파트 상주업체 직원들에 저녁 식사 대접" 지난 5일 한 영화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요.

고 안성기 씨 부부가 연말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고급 호텔로 초대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초대 대상은 관리사무소 직원뿐 아니라 아파트에 상주하는 조경업체와 청소업체 직원 모두였다고 하고요.

"안성기 씨, 행사장 입구에서 이들 맞이" "고생했다"…"사진도 같이 찍어줘" 안성기 씨는 행사장 입구에서 이들을 한 명 한 명 맞아줬다고 하는데요.

이들에게 고생했다며 사진도 같이 찍어줬다고 글쓴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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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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