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김병기 금품 수수' 탄원서 낸 전직 구의원 경찰 조사

[현장영상+] '김병기 금품 수수' 탄원서 낸 전직 구의원 경찰 조사

2026.01.08. 오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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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정치헌금 의혹과 관련해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전 구의원 측에서 돈 건넨 것이 맞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한 것으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김병기 측에 1000만 원을 줬다는 탄원서 내용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구의원 측은 탄원서의 내용 외에 추가적으로 금품을 전달한 사실은 없다고 말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김병기 의원의 금품 수수 관련한 탄원서를 낸 전 구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경찰에 출석하는 모습 함께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오늘 전직 동작구 의원 중 한 명이 경찰에 출석을 한 거고요.

지금 출석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기자]
김병기 의원 측에 1000만 원 전달한 거 인정하십니까?

[앵커]
기자들이 질문을 했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떤 답변을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구의원 2명이죠.

각각 2000만 원과 1000만 원을 김 의원 측에 건넸다.

그리고 수개월 뒤에 이를 돌려받았다고 적힌 탄원서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 두 명 중 한 명인 전 구의원이 현재 경찰 조사를 받으러 출석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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