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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의약학 계열 지원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24.7% 감소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은 의약학 계열 지원자가 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천 명가량 줄어 최근 5년 사이 가장 적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모집 인원이 되돌아간 의대 지원자가 32.3% 줄어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약대는 22.4%, 치대 17.1%, 수의대 14.5%, 한의대는 12.9% 각각 감소했습니다.
학원 측은 반대로 서울대와 연·고대 자연계열 지원자 수는 4.4% 증가했다며, 이과 최상위권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의약학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주춤한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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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측은 반대로 서울대와 연·고대 자연계열 지원자 수는 4.4% 증가했다며, 이과 최상위권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의약학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주춤한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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