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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할 특별수사본부 파견 규모 등 구체적 내용이 이르면 오늘(6일) 발표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특수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내정됐고 수사는 발표와 동시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은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이 수사 중으로, 경찰은 지금까지 모두 33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정교분리 원칙을 어기는 것은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인 만큼, 특검이 구성되면 자료를 넘겨주더라도 수사팀을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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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은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이 수사 중으로, 경찰은 지금까지 모두 33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정교분리 원칙을 어기는 것은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인 만큼, 특검이 구성되면 자료를 넘겨주더라도 수사팀을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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