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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논의가 이어지는 데 대해 의대생 단체는 교육의 질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정원 확대는 목적이 무엇이든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24·25학번 의대생 대표자 단체는 성명을 통해, 두 학번 동시 교육으로 강의실과 실습실 부족, 교수 인력 과부하 등 교육의 질을 직접 저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교육 환경이 위태로운 상태에서 정원 확대가 논의되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체는 24, 25학번 동시 교육에 따른 교육 여건 변화와 영향을 즉각 점검하고 투명하게 결과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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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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