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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지웅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양지민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올해 빨간날은 며칠일까 궁금하시죠. 화면을 통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음 달 설 연휴부터 보겠습니다. 16, 17, 18 이렇게 월화수가 설 연휴인데요. 토요일과 일요일이 붙어 있어19, 20일, 목금 휴가를 내면열흘 가까이 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 휴일 덕을 보는 달도 있습니다. 삼일절이 일요일인 만큼이튿날인 2일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고요. 5월 24일 일요일이 부처님오신날인데 다음 날인 25일 월요일도 대체 휴일입니다. 그리고 추석이 있는 9월로 가보죠. 추석 당일이 금요일이어서 이렇게 목, 금, 토가 추석 연휴입니다. 토요일이 하루 겹쳐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요. 하지만 공휴일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7월 17일 금요일이 제헌절인데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은제헌절을 공휴일로 정하는 방안을검토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얘기했고요. 그리고 12월 3일 목요일 역시비상계엄 때 국민 주권이 진정으로 실현된 날인 만큼 법정 공휴일로 정하자는 취지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휴일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주 5일 기준으로 주말 포함해서 올해 총 118일 쉴 수 있다고 합니다. 특정 달에 과도하게 몰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양지민]
그렇죠. 사실 해마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올해 며칠이나 쉴 수 있을까, 세보고 달력 받자마자 저도 빨간날을 쭉 넘겨보면서 체크를 하게 되는데 가장 집중을 하는 것은 빨간날이 얼마나 주말과 맞붙어서 오래 쉴 수 있느냐, 이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3일 쉬는 황금연휴가 총 8번이 있다고 하니까 이것이 고르게 분배되어 있다고 하면 그래도 한두 달꼴 걸러서 굉장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해석이 됩니다.
[앵커]
4월, 7월, 11월이 그러니까 주말 외에 공휴일이 없어서 아쉬운 달로 꼽히고 있는데 다만 정부가 제헌절 7월 17일을 어쨌든 공휴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요.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죠?
[이경민]
그렇죠. 그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7월 17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공휴일이 될 가능성이 더 큰 것 같고요. 다만 12월 3일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렇게 지정하려고 하면 법 개정도 필요한 부분이어서 앞으로 법률안 제출되고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되고 국민들의 감정도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어서 공휴일이 더 늘어나면 사실 더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앵커]
두 분은 사실 공휴일이 길어도 계속 방송을 하시기 때문에 쉬지는 않으실 것 같기는 한데 연휴 구성이 중요하잖아요. 가장 긴 연휴 보니까 2월 설 연휴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설 연휴가 맞물리면서 닷새간 쉴 수 있다고 하고요. 만약 연차를 잘 내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양지민]
저도 이때 뭘 해야 되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14일부터 18일 동안 설 연휴인데 여기에 연차를 19, 20만 붙이면 주말이 또 있기 때문에 주말이 앞뒤로 붙게 돼요. 그래서 9일 동안 쉴 수 있는, 사실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꿀 같은 시간이 될 거라고 보이고. 많은 분들이 이때 연차 사용이 몰리게 되면 사실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 아마도 수싸움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휴일 미리 미리 챙기시고 앞서서 휴가 같은 것도 미리미리 내시기를 저희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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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양지민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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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올해 빨간날은 며칠일까 궁금하시죠. 화면을 통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음 달 설 연휴부터 보겠습니다. 16, 17, 18 이렇게 월화수가 설 연휴인데요. 토요일과 일요일이 붙어 있어19, 20일, 목금 휴가를 내면열흘 가까이 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체 휴일 덕을 보는 달도 있습니다. 삼일절이 일요일인 만큼이튿날인 2일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고요. 5월 24일 일요일이 부처님오신날인데 다음 날인 25일 월요일도 대체 휴일입니다. 그리고 추석이 있는 9월로 가보죠. 추석 당일이 금요일이어서 이렇게 목, 금, 토가 추석 연휴입니다. 토요일이 하루 겹쳐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요. 하지만 공휴일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7월 17일 금요일이 제헌절인데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은제헌절을 공휴일로 정하는 방안을검토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얘기했고요. 그리고 12월 3일 목요일 역시비상계엄 때 국민 주권이 진정으로 실현된 날인 만큼 법정 공휴일로 정하자는 취지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휴일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주 5일 기준으로 주말 포함해서 올해 총 118일 쉴 수 있다고 합니다. 특정 달에 과도하게 몰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양지민]
그렇죠. 사실 해마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올해 며칠이나 쉴 수 있을까, 세보고 달력 받자마자 저도 빨간날을 쭉 넘겨보면서 체크를 하게 되는데 가장 집중을 하는 것은 빨간날이 얼마나 주말과 맞붙어서 오래 쉴 수 있느냐, 이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3일 쉬는 황금연휴가 총 8번이 있다고 하니까 이것이 고르게 분배되어 있다고 하면 그래도 한두 달꼴 걸러서 굉장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해석이 됩니다.
[앵커]
4월, 7월, 11월이 그러니까 주말 외에 공휴일이 없어서 아쉬운 달로 꼽히고 있는데 다만 정부가 제헌절 7월 17일을 어쨌든 공휴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요.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죠?
[이경민]
그렇죠. 그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7월 17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공휴일이 될 가능성이 더 큰 것 같고요. 다만 12월 3일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렇게 지정하려고 하면 법 개정도 필요한 부분이어서 앞으로 법률안 제출되고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조금은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되고 국민들의 감정도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어서 공휴일이 더 늘어나면 사실 더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앵커]
두 분은 사실 공휴일이 길어도 계속 방송을 하시기 때문에 쉬지는 않으실 것 같기는 한데 연휴 구성이 중요하잖아요. 가장 긴 연휴 보니까 2월 설 연휴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설 연휴가 맞물리면서 닷새간 쉴 수 있다고 하고요. 만약 연차를 잘 내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양지민]
저도 이때 뭘 해야 되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14일부터 18일 동안 설 연휴인데 여기에 연차를 19, 20만 붙이면 주말이 또 있기 때문에 주말이 앞뒤로 붙게 돼요. 그래서 9일 동안 쉴 수 있는, 사실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꿀 같은 시간이 될 거라고 보이고. 많은 분들이 이때 연차 사용이 몰리게 되면 사실 경쟁이 굉장히 치열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 아마도 수싸움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휴일 미리 미리 챙기시고 앞서서 휴가 같은 것도 미리미리 내시기를 저희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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