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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도심 곳곳은 화려한 트리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잠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뒤로 트리가 보이네요.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터]
네, 지금 제 뒤로는 무려 13m 높이의 대형트리가 화려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잠시 후 트리 위로 인공 눈도 분사돼 성탄절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는데요.
방문객들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인증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한동찬 / 부산 진구 : 결혼 1주년이 돼서 기념으로 왔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와서 (트리) 보러 구경 왔습니다. 볼 것도 많고 트리도 크게 예쁘게 있어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800평 규모의 롯데타워 크리스마스 마켓은 지난 20일 문을 열었는데요.
가까운 도심에서 유럽 정통 크리스마스 마켓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개장 직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회전목마 앞으로 달려가는데요.
2층짜리 회전목마는 마치 동화 속에 온 듯합니다.
형형색색 전구로 꾸며진 트리 앞은 인증 사진 열기가 뜨거운데요.
자세를 취하는 방문객들의 표정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는 작은 오두막에 온 듯한 느낌인데요.
열쇠고리와 오르골 등 유럽 감성을 그대로 담은 소품이 저마다 반짝이고 있습니다.
붕어빵과 호떡 등 추위를 녹여줄 뜨끈한 겨울 간식도 모락모락 김을 내고 있고요.
달콤한 에그 타르트부터 포도주를 끓여 만든 뱅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캐럴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방문객들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이들에게 엽서를 남기고 선물을 골라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은 한 달,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추억 남겨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잠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영상편집; 이다은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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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도심 곳곳은 화려한 트리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잠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뒤로 트리가 보이네요.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터]
네, 지금 제 뒤로는 무려 13m 높이의 대형트리가 화려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잠시 후 트리 위로 인공 눈도 분사돼 성탄절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는데요.
방문객들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인증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한동찬 / 부산 진구 : 결혼 1주년이 돼서 기념으로 왔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와서 (트리) 보러 구경 왔습니다. 볼 것도 많고 트리도 크게 예쁘게 있어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800평 규모의 롯데타워 크리스마스 마켓은 지난 20일 문을 열었는데요.
가까운 도심에서 유럽 정통 크리스마스 마켓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개장 직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회전목마 앞으로 달려가는데요.
2층짜리 회전목마는 마치 동화 속에 온 듯합니다.
형형색색 전구로 꾸며진 트리 앞은 인증 사진 열기가 뜨거운데요.
자세를 취하는 방문객들의 표정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는 작은 오두막에 온 듯한 느낌인데요.
열쇠고리와 오르골 등 유럽 감성을 그대로 담은 소품이 저마다 반짝이고 있습니다.
붕어빵과 호떡 등 추위를 녹여줄 뜨끈한 겨울 간식도 모락모락 김을 내고 있고요.
달콤한 에그 타르트부터 포도주를 끓여 만든 뱅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캐럴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방문객들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이들에게 엽서를 남기고 선물을 골라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은 한 달,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추억 남겨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잠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영상편집; 이다은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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