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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3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BTS 정국이 제대한 지난 6월 11일 밤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국내 거주자는 아니며,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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