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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특별검사팀이 송창진 전 공수처 수사2부장의 위증 혐의 고발 사건 수사를 위해 공수처에 대한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
채 상병 특검팀은 오늘(29일) 경기 과천시 공수처 청사와 송 전 부장 자택, 휴대전화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송 전 부장검사는 지난해 7월 국회에 나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공익신고자가 와서 조사를 받기 전엔 수사 외압 등에 이 전 대표가 연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답변이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입니다.
송 전 부장검사는 이 전 대표가 도이치 주가조작 의혹으로 서울중앙지검 수사를 받던 당시에는 이 전 대표 변호인을 맡기도 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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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부장검사는 이 전 대표가 도이치 주가조작 의혹으로 서울중앙지검 수사를 받던 당시에는 이 전 대표 변호인을 맡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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