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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폭넓은 사면을 할 예정이라며 국민주권 정부는 앞으로도 생계형 형사범, 고령자나 유아 대동 수형자 등 사회적 약자와의 따뜻한 동행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부는 소상공인과 청년 등 2,188명에 대해 실시하는 광복절 특별사면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갑을 훔쳐 수형 중 아들을 출산해 교도에서 키우고 있고, 출소하면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해 카페를 열고 새 출발하고자 하는 34살 사면대상자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 뒤, 무인점포에서 봉지라면과 과자 등을 훔쳐 수형 중이지만 출소 뒤 친누나와 건전한 사회인으로 재기를 꿈꾸는 38살 사면대상자 등의 경우도 전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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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 뒤, 무인점포에서 봉지라면과 과자 등을 훔쳐 수형 중이지만 출소 뒤 친누나와 건전한 사회인으로 재기를 꿈꾸는 38살 사면대상자 등의 경우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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