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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지난 25일 심야시간대에 서울 강남·서초 일대의 클럽과 유흥주점 등에서 소방, 지자체와 함께 마약류 합동단속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단속에서 마약 투약 행위가 적발되지는 않았지만, 강남구에 있는 클럽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마약 의심 물질을 담았던 것으로 보이는 비닐 팩을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 15일부터 시행 중인 마약류 범정부 특별 단속의 일환으로 이번 단속을 진행했으며, 최근 마약류 범죄가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점을 고려해 단속 장소를 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8월 관련 법령 개정으로 마약범죄에 장소를 제공하거나 방조한 업주에 대해서도 행정처분이 가능해져 강력한 단속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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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 4월 15일부터 시행 중인 마약류 범정부 특별 단속의 일환으로 이번 단속을 진행했으며, 최근 마약류 범죄가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점을 고려해 단속 장소를 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8월 관련 법령 개정으로 마약범죄에 장소를 제공하거나 방조한 업주에 대해서도 행정처분이 가능해져 강력한 단속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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