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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기관장 경고' TBS 이강택 대표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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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기관장 경고' TBS 이강택 대표 검찰 고발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최근 서울시 감사위원회에서 경고 통보를 받은 이강택 TBS 대표를 업무상 배임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이 대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여러 차례 제재를 받은 T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두고 아무 징계도 하지 않았고, 계약서도 없이 방송인 김어준 씨에게 거액의 출연료를 지급했다며 배임과 직무유기 같은 죄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TBS를 상대로 종합감사를 진행한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방심위의 법정 제재에도 후속 대처가 미흡했고, 계약서 없이 김 씨에게 출연료를 지급했다는 이유로 '기관장 경고'와 '기관 경고'를 통보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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