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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네 병·의원 진료받은 경증환자도 일반 격리병상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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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네 병·의원 진료받은 경증환자도 일반 격리병상 입원"
동네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코로나19 경증환자도 다음 달부터 일반 격리병상에 입원할 수 있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경증환자의 경우 응급실이나 외래진료센터를 거쳐야 일반 격리병상 입원이 가능했던 현행 진료 체계를 다음 달부터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증환자는 동네 병원 진단 이후 일반적인 입원 의뢰 체계를 통해 일반 격리병상에 입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 상태나 의뢰 경로 등에 따라 병상배정반을 통한 입원도 가능합니다.

한편 코로나19 중증 환자는 보건소 병상 배정을 통해 전담치료병상에 입원하는 기존 체계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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