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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정수 "檢, 역지사지로 생각의 다름 이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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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단행된 검찰 고위직 인사가 편향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은 자리를 내려놓으면서, 역지사지로 생각의 다름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또,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엄정하고 겸허한 검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들어보시죠.

[이정수 /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엄정하면서 겸허한 검찰이 돼야 합니다. 실체진실을 밝히는 당당한 검찰, 동시에 억울함을 경청하고 아픔에 공감하는 검찰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 사람의 귀함을 알고 존중합시다. 생각의 다름을 이해합시다. 역지사지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때 우리 주장의 울림은 더 커집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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