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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브] 신규 확진 '1만 명대' 현실로...오미크론 정점, 3만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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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천은미 /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는 코로나 상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모셨습니다. 지금 1만 3000명이 넘은 상황인데 다음 달에 3만 명까지 갈 수 있다. 이게 당국에서 공식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언제쯤 3만 명이 넘을 거라고 보십니까?

[천은미]
지난주 수요일에 비해서 딱 2배가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수적으로 잡아도 일주일에 2배가 증가하면 다음 주 설 연휴 때는 2만, 그다음주에는 4만, 8만, 10만까지도 갈 수가 있고요.

우리가 해외 사례를 조금 비교해 보시면 영국하고 이스라엘이 백신접종률이나 추가 접종률이 국내와 비슷합니다. 다만 그 두 나라는 감염자가 20%가 넘기 때문에 한 달 정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는 원래 확진자가 많았기 때문에 5배 정도 한 달 사이 늘었고요. 이스라엘은 확진자 수가 적었거든요, 부스터를 맞으면서. 100배가 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도 확진자가 세 자릿수였는데 100배가 늘었어요. 그런데 일본은 감염자 수가 적다 보니까 두 나라처럼 확진자가 바로 꺾이지 않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백신접종률은 영국과 이스라엘과 비슷한데 감염자 수는 일본보다 조금 더 낮거든요. 그렇다면 확진자 수가 한 달을 두고 급감할 것 같지 않고요.

거의 두 달 정도 걸릴 것이고 이 확진자 수는 5배에서 10배, 최소한 증가할 수 있어서 다음 달에 저는 10만까지도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 다만 우리가 손위생이나 마스크를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서 확진자 수는 조금 감소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완만하게 올라갔다 완만하게 내려올 수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천은미]
그럴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그런 경우에 이거 집단면역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이런 전망도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천은미]
집단면역이 지금 다른 나라를 보더라도 감염자가 어느 일정 수준, 20~30%가 감염되면 그다음에 내려오고 있죠. 그런데 확진자가 20~30% 는 것하고 그 주변에 우리가 모르는 확진자가 굉장히 감염이 많이 된 거죠. 그만큼 경미하게 지나가니까. 그렇다면 국내도 아마 한두 달 이내에 이렇게 집단적으로 감염되면서 3월 말이나 4월 정도가 되면 확실하게 감소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

다만 우리가 감소를 하더라도 면역을 일정 부분 갖지만 그러면 우리가 완전히 풍토병으로 정착을 할 수 있지 않냐. 하지만 감염자가 많아지면 그중에 면역이 약한 분을 통해 또 새로운 변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백신들은 주로 혈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코 점막에 항체가 안 생기니까 지금처럼 델타에 감염된 분이 오미크론에 감염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백신이나 이런 것은 구강이나 코를 통해서 우리가 백신을 투여할 수 있게 되면 점막에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새로운 백신이나 치료제를 통해서 아마 풍토병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앵커]
교수님, 그런데 이전에 위드코로나 우리가 한번 들어갔을 때 앞으로 확진자 수는 발표하지 말고 위중증 환자 수를 발표해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자 했는데 오늘 김부겸 총리도 앞으로 위중증 환자 수 수치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겠다고 했거든요.

확진자 수 발표, 이렇게 매일매일 하는 거,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걸까요? [천은미] 오늘 보면 확진자 수는 많이 늘었지만 위중증은 계속 줄고 있죠. 이 위중증은 대부분 델타 때 확진되신 분들이 중증이 감소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병상 준비가 돼 있고 말씀하신 대로 국민들이 확진자가 갑자기 2만, 3만 이렇게 올라가면 불안감이 증폭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위중증자 위주로 발표를 하고 확진자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어떤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 발표를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브리핑을 할 때 확진자 수보다는 우리가 지켜야 될 새로운 방역체계라든지 어떤 치료법이라든지 이런 호흡기클리닉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이런 것에 대한 것을 자세한 정보를 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이제 검사도 하고 또 관리도 하고 이런 체계로 넘어가겠다는 건데 일단 4개 지역에 적용되는데 전국적으로 29일부터 확대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천은미]
원래는 설 연휴 전후로 생각을 했는데 지금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니까 분명히 설 연휴가 지나면 굉장히 폭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그 체계를 들어가는 것이고요. 지금 화면에 보이시지만 고위험군 대상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PCR 검사를 선별진료소에서 받으실 수가 있어요.

대상 고위험군은 60세 이상이나 밀접접촉이나 또 신속항원을 본인이 할 때 양성이 나온 경우는 바로 PCR을 받을 수 있고요. 고위험군이 아닌 대상자는 오늘부터 29일 전까지는 4개 지역에서만 새로운 신속검사체계가 유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29일 전까지는 일반인도 선별진료소나 이런 곳을 통해서 PCR 검사를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서울에서도 어제까지인 줄 알고 어제 서둘러 검사받았다 이런 분들이 있는데 서울은 29일부터 적용이 되는 거고요. 지금 상당히 관심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치료제이지 않습니까?

중증환자를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봤던 치료제. 그런데 막상 처방받는 분들이 얼마 없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정부가 50세 이상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이럴 거면 그냥 대폭 낮추는 거 어떠냐, 이런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요.

[천은미]
초반에는 약이 부족할 걸로 생각해서 제한을 걸었고 50세로 낮췄습니다. 약의 임상연구는 12세부터지만 그 아이들은 별로 크게 없죠, 중증이. 그러니까 18세 이상 중에는 사실은 왜 비만이나 이런 당뇨나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이 조금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해당사항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18세 이상의 그러한 동반질환이 있는 분들은 약을 복용할 수 있게 지금 설 명절 전에 지침을 바꾸는 것도 중증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약을 투약하기에 지금 제한조건이 많다 보니까 대상자가 많지 않은 상황인 거죠, 어떻습니까?

[천은미]
그렇습니다. 65세로 하고 그리고 면역질환자만 하다 보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약 자체가, 그러니까 동반 쓰는 약에 의해서 상승작용 때문에 금기약물이 많았죠.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했었기 때문에 초기에 의료진들이 아무래도 환자를 직접 보지 않고 비대면으로 하는 상태에서 약을 복용 후에 문제가 생기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아주 굉장히 보수적으로 처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금기약물에 대한 것은 하루나 이틀 약을 끊게 되면 우리가 복용할 수 있는 약물이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임상증상 발현 5일 이내에 투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검사가 늦게 들어가서 진단이 늦어지면 약 투여 기준에서 안 됩니다.

그래서 빠르게 검사를 해야 되고 지금 정부는 이제 29일부터 신속검사로 바꾼다고 하셨는데 그 검사도 호흡기클리닉이나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늦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우리가 정부가 무료로 설 연휴 전에 다 배부를 해 주시면 집에서 검사해서 양성이 나오면 바로 진료센터, 의원에 가셔서 결과를 보여주고 약 처방을 받고 그날 바로 선별진료소에 가서 PCR검사를 하고 그 PCR 검사결과가 나오면 바로 약을 복용할 수 있게 한다면 사실 안전하게 복용할 수가 있죠.

그렇지 않고 PCR 검사나 선별에 가서 신속항원을 하게 되면 시간이 늦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시간을 단축해서 약을 딱 맞는 시기에 처방받을 수 있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데 교수님, 18세 이상 지금 건강한 성인남녀 같은 경우에도 증상이 올 수 있잖아요. 그럼 증상이 오면 처방 못 받는 건가요?

[천은미]
그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50세 이상이 돼야 되고 어떤 면역질환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18세 이상의. 사실 코로나19가 미국 같은 경우에 중증자가 많은 이유는 심혈관질환이나 비만자가 많아서 그래요. 그런데 우리 국내에도 분명 일부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게 증상이 발현되고 5일 안에 처방을 받아야 된다고 하니까 사실 초기 증상에 대해서는 애매해서 내가 이게 오미크론인지 코로나19인지 감기인지 잘 모르겠는 분들도 계실 것 같거든요.

[천은미]
그래서 제가 검사키트를 배부를, 해외에서 그렇게 많이 푸는 이유가 집에다 두고서 본인이 수시로 검사하는 거죠. 그러니까 명절에 부모님 만나러 가야 되면 증상이 없지만 사실 코로나19 무증상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검사를 하는 거죠. 하고 음성인데 한 이틀 지나서 약간 코가 막힌다, 그때 또 하는 거죠. 그래서 검사는 기본적으로 이틀 간격으로 두 번을 꼭 하시는 게 원칙적이고요. 그리고 병원에서 이걸 검사를 하게 하는 건 의료진이 하면 조금 양성률이 높게 나오는 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자가검사키트로 개발돼서 본인이 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설 연휴 전에 오늘이라도 정부가 검사키트를 1인당 2개만이라도 배부를 할 수 있게 해 주면 아마 빠르게 진단하고 명절 때도 빨리 격리하고. 그러니까 건강한 분은 격리만 해도 돼요. 증상이 없는 경우는. 격리를 하게 되면 감염을 안 시키지 않습니까?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오미크론 관련해서 지금 여러 가지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플라스틱 같은 데 붙으면 훨씬 더 생존기간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오래된다. 그래서 전파를 많이 시키는 게 아니냐는 연구도 나왔더라고요.

[천은미]
맞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인데 플라스틱하고 사람 피부에서 생존기간을 봤습니다. 여기 표에 나오는데요. 오미크론이 플라스틱 생존기간이 가장 길죠. 원래 초기 코로나에 비해서 거의 4배 가까이 높습니다.

그리고 피부, 그러니까 시신 피부였는데 거기에서 검출을 해 봤더니 초기 코로나에 비해서 오미크론이 21시간.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손에 묻어 있는 것들은 우리가 손위생, 그러니까 소독제를 15초 정도만 하면 비활성화되기 때문에 대부분 사멸을 하는데요. 문제는 플라스틱이죠. 우리 몸 주변에 플라스틱이 굉장히 많죠. 여기도 다 플라스틱이고.

[앵커]
지금 교수님하고 저희 사이에도 플라스틱 칸막이 있거든요.

[천은미]
맞습니다. 그래서 제일 많이 쓰는 휴대폰 그리고 컴퓨터 키보드 이런 것들이 다 플라스틱인데 이런 경우 거의 열흘 정도를 생존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우리가 쓰는 걸 계속 알코올이나 이런 걸로 잘 소독을 해 주시는 것이 오미크론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고 그것보다 더 좋은 건 만일 그걸 만져서 손에 묻어 있다고 하더라도 손 위생만 잘하면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생각해 보니까 휴대폰이 있었군요.

[천은미]
그게 가장 많이 쓰는 거죠.

[앵커]
수시로 알코올솜으로 닦아줘야겠네요.

[천은미]
맞습니다.

[앵커]
그런데 휴대폰 같은 경우에 작은 알코올솜으로 닦는 분들 계시는데 알코올솜으로 닦아도 충분한 건가요?

[천은미]
알코올솜으로 잘 닦아주시면 대부분 바이러스의 막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항상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는데 그걸 잘 소독을 하는 개념을 잘 못 갖고 계시거든요. 그쪽이 저는 굉장히 중요한 예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오미크론이 어느 정도까지 퍼질 것인가,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코로나 2년을 견뎌왔는데 그러면서 개인위생이 굉장히 철저해졌고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우리가 마스크를 많이 쓰고 있잖아요.

그래서 오미크론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강하지 않을까, 이런 예측도 있었는데 추세를 보면 그런 것 같지도 않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천은미]
오미크론의 장점은 전파력은 높지만 독성이 상당히 약해요. 국내 데이터도 치사율이 5분의 1 정도이고 0.16%인데 이건 경구치료제를 쓰지 않을 때 치사율이기 때문에 사실은 0.1 이하로 충분히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앵커]
그게 독감하고 비슷한 거죠?

[천은미]
그렇죠. 5000명 오미크론 확진자 중에 6명 사망자가 다 70대, 80대, 90대분이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도 사실은 경구치료제가 적절히 들어갔다면 상당수 생존하실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공포심을 갖지 마시고 설 연휴에 개인 위생을 잘하고요.

혹시라도 마스크를 쓰더라도 스쳐지나가면서 감염된 사례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사례는 바이러스가 마스크를 썼기 때문에 정말 조금밖에 못 들어와요.

그러면 몸에서 충분히 면역을 만들어 이겨낼 수가 있고 자연스럽게 면역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손 위생 잘 지키시고 마스크 잘 쓰시고 그리고 혹시라도 증상이 있으시면 바로 검사하고 또 설 연휴에도 진료소가 있기 때문에 해당자는 치료제를 복용하시게 되면 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이거 다른 변이 바이러스보다 오미크론 같은 경우에 전파력도 약하고 위중증으로 갈 확률도 낮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또 독감과 다르게 후유증 남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도 있거든요. 이것에 대한 연구는 아직은 진행이 많이 되지 않은 상황인 거죠?

[천은미]
그러니까 오미크론이 델타까지는 폐로 침범을 해요. 폐렴이 생겨서 제 환자들도 보면, 그러니까 11월, 12월에 병상이 없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그냥 중환자실에서 바로 퇴원하고 그러셔서 그분들이 지금 계속 반복 입원을 하세요.

그렇지만 오미크론은 보통 상기도로만, 그러니까 하기도로 안 들어가는 게 동물 실험에 나왔고 그래서 병이 약한 거거든요. 상기도란 주로 주로 코하고 목이라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유증이 남는 건 많지 않을 것 같고요. 지금까지 임상증상이나 다른 해외 사례를 보더라도 그런 것 같습니다.

[앵커]
끝으로 영국 같은 경우는 교수님, 엔데믹 해서 이제 마스크도 벗고 다 풀었잖아요. 그 기준점을 뭘로 삼아야 될까. 확진자 숫자로 삼아야 될지 아니면 위중증 환자 수가 얼마나 낮게 유지되는지 이 부분을 봐야 될지. 어떤 부분을 기준으로 우리도 엔데믹으로 갈 수 있는 겁니까?

[천은미]
확진자 수보다는 위중증자 수일 것 같습니다. 확진자 수는 올라갔다가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지속적으로 위중증자가 감소하면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면역을 갖게 된 상태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독감처럼 엔데믹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는 것에 대비해서 새로운 백신이나 약제 개발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치료제의 빠른 처방과 또 적절한 시점에서 처방이 이루어지는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은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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