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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노렸나...인천 공원에서 '낚싯바늘 소시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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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공원에서 반려견을 노린 거로 추정되는 낚싯바늘 끼운 소시지가 발견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누리꾼 A 씨는 SNS에 올린 글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인천 부평공원을 산책하다가 낚싯바늘 끼운 소시지를 발견했다며, 강아지들을 노린 악의적인 행동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젯밤 같은 내용의 112신고가 들어가 경찰이 현장을 수색했지만, 낚싯바늘이 끼워진 소시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글을 올린 A 씨에게 연락해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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