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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연속' 4천명 대 환자...위중증 환자 6백명 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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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다소 줄었지만 오늘도 4천 명대입니다.

4천 명대는 나흘 연속입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과 비교해 보면 9백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6백 명대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상우 기자!

자세한 신규 확진자 현황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4,423명입니다.

전날보다 120명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나흘째 4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과 비교하면 9백 명 넘게 늘었습니다.

해외 유입 환자는 하루전보다 63명 줄어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달 이후 세자릿수로 해외 유입 환자가 여전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17일 연속 감소세입니다.

어제보다 33명 줄어 626명으로 어제에 이어 계속 6백 명대입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2명 발생해 누적 6,281명입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다소 진정세입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집계를 보면 어제(14일) 오후 5시 기준 수도권 중환자 전담 병상 가동률은 전날보다 3.6%p 낮아진 34.8%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전담 병상 가동율을 보면 33.8%입니다.

전날보다 3.3%p 낮아졌습니다.

지역별로 나눠서보면 서울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0.1%, 경기는 33.1%, 인천은 23.6%입니다.

남은 병상은 서울이 276개, 경기 423개, 인천은 94개로 수도권을 통틀어 793개에 이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YTN 김상우입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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