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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방안 밤 9시쯤 발표...아프리카 입국제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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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응방안 밤 9시쯤 발표...아프리카 입국제한 예상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과 관련한 방역 대책을 오늘 밤 9시쯤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보츠와나에서 발견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확산 중인 오미크론을 우려 변이로 지정하자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관계부처는 오늘 저녁 오미크론 변이 해외유입 상황평가 회의에 들어가 대응 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싱가포르 등이 오미크론 변이의 유입을 막기 위해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여행 제한 조치나 남아프리카발 여행자의 입국을 막기로 한만큼 정부도 입국 제한 조치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오미크론 유행지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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