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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국정농단 '최서원 변호사'도 화천대유 고문...소유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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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 규모가 추석 연휴 직후 급증했습니다. 신규 확진이 2천4백 명을 넘기며 사상 최다인데, 내일 더 늘어날 거라는, 정부 예상입니다.

■ 국정농단 사건 최서원 씨 변호를 맡았던 이경재 변호사도 화천대유 고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범계 법무장관은 화천대유 소유자가 누구인지, 특혜가 있었는지가 핵심 의혹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제안에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좋은 발상이라며 호응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한도 결국 대화와 외교의 길로 나오겠지만 현 정부 내에 이뤄질지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강화 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투자자 손실 우려가 커집니다. 국내 거래소 66곳 가운데, 40여 곳이 폐쇄 위기여서 투자금 회수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가 사실상 파산 직전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가 충격 최소화를 위해 부동산 부문을 국유화할 가능성도 나옵니다.

■ 추석 연휴,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목격하고 부상자가 있는지 살피던 의사가 2차 사고로 숨졌습니다. 선행을 베풀다 참변을 당한 안타까운 사연,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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