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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오늘부터 '8인 가족모임' 허용...헷갈리는 '추석 방역수칙'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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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찬투'가 빠르게 북상하면서 직접 영향권에 접어든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가 태풍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 이번 태풍은 많은 비와 함께 초속 40m 강풍까지 가세해 적지않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태풍 피해를 예방하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오늘도 신규 확진자가 2천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오늘(17일)부터는 백신 2차 접종도 SNS 당일 예약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17일)부터 일주일간 최대 8명까지 가족 모임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인원 제한이 제각각이라 혼선이 예상되는데 헷갈리는 방역수칙을 정리했습니다.

■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총공세에 나선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 측도 압박에 가세했습니다. 공개수사를 의뢰한 이재명 지사는 무혐의가 나오면 문제를 제기한 이들에게 죄를 묻겠다고 맞받았습니다.

■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8명으로 압축된 후 첫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고발 사주' 의혹을 놓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공세가 집중됐고 윤 전 총장을 비판하는 홍준표 의원에게는 민주당이냐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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