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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변호사회 "여가부 폐지론 유감...젠더 갈등 편승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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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변호사회 "여가부 폐지론 유감...젠더 갈등 편승한 꼼수"
한국여성변호사회가 국민의힘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론화한 데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여성변호사회는 오늘(8일) 성명을 내고 젠더 갈등을 해결해야 할 정치권이 젠더 갈등에 편승해 정치적 반사이익을 얻고자 꼼수를 부린다며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설사 여가부가 부족했다고 해도 부처 자체를 없애겠다는 것은 편의적 발상이라며, 여가부 폐지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에게 여성가족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충분히 숙고는 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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