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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소통이 있는 저녁] 前 신천지 신도에게 듣다!
Posted : 2020-02-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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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간 이식한 딸 알고 보니 신천지 코로나19 확진자

부모도 모르는 '신천지'

신도들 "병보다 신변노출이 더 무서워"

숨기고! 또 숨기고!

그들은 대체 무엇이 두려운가?

신천지 신도로 활동한 지승수 씨

Q. 신천지 신도임을 숨기는 이유?
[지승수 / 前 신천지 신도 : '영'이 죽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교육을 아예 안 받은 상태에서 신천지 성도인 걸 밝히면 그들이 핍박자로 돌아선다. 또 인터넷을 '선악과'로 부르는데 그걸 봐도 '영'이 죽는다고 하면서 함부로 얘길 못하게 만드는 거죠.]

Q. 본인도 가족에게 알리지 않았나?
[지승수 / 前 신천지 신도 : 저 같은 경우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신천지에서 교육받는) 시간을 계속 빼야 하니까 '교수님이 불러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빼기도 하고 신천지에서 또 도와주거든요.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조언 같은 것도 해주고 혹은 가짜 대학원생으로 위장해서 부모님과 만나서 얘기한 적도 있어요.]

Q. 신천지 활동할 때 '아픈 게 죄'라고 교육받았나?
[지승수 / 前 신천지 신도 : 아픈 것을 직접적으로 죄라고 얘기하는 것보단 신천지는 참여가 중요하거든요.]

"교수님이 불러서 가야 한다!"
2. "거짓말에 대한 조언"
3. "대학원생으로 위장"

아픈 것도 죄다?

[지승수 / 前 신천지 신도 : 봉사하면 같이 봉사 가야 하고 상담해야 하면 같이 도와줘야 하고 이런 게 많은데 아프면 그런 걸 못하잖아요. 못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질책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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