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그런데] 그래서 끈질기게 싸웁니다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8-11-13 19:04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를 외치며 스스로 몸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는 단순히 그의 노동환경을 개선시키고자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함께 일하던 어리고 더 약했던 노동자들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가진 것이 몸 뿐이었던 그는 죽음으로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했습니다.

세상은 더디지만 조금씩 변해갑니다.

전태일은 죽었지만 그의 정신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라도 세상에 대한 애정으로 힘겹게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김현미 [hm2032@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