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잠재성장률 2.1% → 1.9% 하향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잠재성장률 2.1% → 1.9% 하향

2026.01.30. 오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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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우리나라의 국가 등급을 'AA-'(더블에이 마이너스)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피치는 한국의 장기 외화표시 발행자등급을 'AA-'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한국의 견조한 대외재정 여건과 역동적인 수출 부문, 안정적인 거시경제 성과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피치는 2012년 9월부터 한국의 국가등급을 'AA-'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피치는 이번 평가에서 한국의 잠재 성장률 추정치를 생산가능인구 감소를 반영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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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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