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0 뚫은 코스피 5,224로 마감...4일째 최고치 경신

5,300 뚫은 코스피 5,224로 마감...4일째 최고치 경신

2026.01.30. 오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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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해 5,300선을 넘은 뒤 5,224로 마감해 4일 연속 최고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장 초반 1.7% 가까이 상승해 5,320을 넘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이 줄어 0.06% 오른 5,224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27일 이후 종가 기준 4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0.1% 내린 165,000원으로 2위 SK하이닉스는 5.6% 오른 909,000원으로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0.2% 오른 1,166으로 개장해 혼조세를 보이다 1.3% 내린 1,149로 장을 마쳤습니다.

기관은 1조 3천억 원 넘게 순매수를 했는데 6일 연속 순매수였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32원으로 출발해 1,441원까지 오른 뒤 다시 1,4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오후 3시 반 기준으로는 1,439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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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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