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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전체 사업비 3조 4천억 원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7천5백억 원을 장기·저리 대출해주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자금 집행은 3분기부터 시작됩니다.
금융위는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업으로, 첨단전략산업에 필수적인 전력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해당 산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발전용량 390메가와트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건설 기간 3년을 거쳐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가 지원할 1차 메가프로젝트로 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컴퓨팅 센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첨단 AI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7건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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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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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자금 집행은 3분기부터 시작됩니다.
금융위는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업으로, 첨단전략산업에 필수적인 전력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해당 산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발전용량 390메가와트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소를 짓는 사업으로, 건설 기간 3년을 거쳐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가 지원할 1차 메가프로젝트로 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컴퓨팅 센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첨단 AI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7건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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