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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종가 기준 처음 지수 5,000을 넘은 데 대해 금융투자협회는 우리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환호했습니다.
협회 측은 코스피 5,000 돌파는 70년을 넘은 우리 자본시장만의 성과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대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황성엽 협회장은 앞으로 투자자 보호 강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금투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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