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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TV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중국 TCL이 출하량을 빠르게 늘리면서 삼성과의 격차를 1% 포인트까지 좁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삼성전자의 TV 출하량 점유율은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17%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TCL의 점유율은 13%에서 16%로 늘며 삼성전자와의 점유율 격차를 좁혔습니다.
3위는 점유율 10%인 중국 하이센스였고 4위는 LG전자로 점유율 9%로 집계됐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TCL은 고해상도 기술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해 가격 민감도가 높은 동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누적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여전히 TCL과 상당한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TV 시장 선두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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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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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TCL은 고해상도 기술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해 가격 민감도가 높은 동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누적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여전히 TCL과 상당한 격차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TV 시장 선두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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