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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협력의 틀을 마련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문화협력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한중, 한일 정상회담 관련 경제 분야 성과를 점검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한국 정상의 9년 만의 방중은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과 미래지향적 협력의 토대를 다지는 성과로 평가된다며 문화예술과 체육, 관광 등 인적 교류 확대를 비롯해 게임, 음악, 영화, 방송 분야까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문화교류를 복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상 간 셔틀 외교가 정착된 한일 간에도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심화에 뜻을 모으고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의 깊이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아울러 해외 플랜트 진출 지원 방안으로 다양한 대외협력 성과를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로 연결하는 데 정부가 앞장서겠다며 업계가 추진 중인 412억 달러의 해외 플랜트 수주 달성을 위해 정부가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수주 지원 등 사업발굴 단계부터, 협상 및 계약 과정에서의 애로 해소, 나아가 수주 이후의 이행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해외 플랜트 수주 지원방안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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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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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상 간 셔틀 외교가 정착된 한일 간에도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심화에 뜻을 모으고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의 깊이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아울러 해외 플랜트 진출 지원 방안으로 다양한 대외협력 성과를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로 연결하는 데 정부가 앞장서겠다며 업계가 추진 중인 412억 달러의 해외 플랜트 수주 달성을 위해 정부가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수주 지원 등 사업발굴 단계부터, 협상 및 계약 과정에서의 애로 해소, 나아가 수주 이후의 이행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해외 플랜트 수주 지원방안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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