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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가증권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가진 주식의 비중이 5년 9개월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보유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37.18%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보유 주식 비중은 지난 2020년 4월 9일 37.34%를 기록한 뒤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반도체에 집중됐지만, 올해 초부터는 조선·방산·원전 업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거래대금 기준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였지만 이번 달 들어 지난 23일까지 외국인 순매수액 1위는 한화오션, 2위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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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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