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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운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달 들어 어제(21일)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명 많은 23명이 숨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특히 화물차 졸음운전과 차량 정비 불량에 따른 고장,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안전수칙 미준수가 사망 사고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주행 시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운전 중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차량 실내도 환기시켜야 합니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계통 내부에서 얼어붙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 등 차량 고장에 따른 고속도로 내 정차가 발생할 수 있어 화물차 운전자들은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앞차의 갑작스러운 고장으로 주행 중 정차에 대비해 뒤따르는 차량은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추돌사고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하고 고속도로 주행 중 전 좌석 안전띠 착용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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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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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로를 느끼거나 2시간 이상 주행 시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 운전 중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차량 실내도 환기시켜야 합니다.
한파 시에는 경유가 연료계통 내부에서 얼어붙어 연료공급 불량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짐 등 차량 고장에 따른 고속도로 내 정차가 발생할 수 있어 화물차 운전자들은 주유 시 경유용 동결방지제를 주입하고 출발 전 차량 점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앞차의 갑작스러운 고장으로 주행 중 정차에 대비해 뒤따르는 차량은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 추돌사고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하고 고속도로 주행 중 전 좌석 안전띠 착용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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