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

농식품부,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

2026.01.09. 오후 3:1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이번 달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을 지원합니다.

먼저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하나로마트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최대 30%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계란은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 납품 단가를 낮춰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생산자가 특란 한 판을 6,100원 이하로 납품할 경우 천 원을 지원합니다.

농식품부는 돼지 도축 마릿수가 늘고 있고 산란계 사육 마릿수와 계란 생산량도 지난해 수준이어서, 현재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에 대비해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한 선제 조치로 이번 달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들여오기로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지은 (j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