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특별감사에서 법령 위반 정황이 확인된 2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임직원 변호사비 공금 지출 의혹과 농협재단 임직원의 배임 의혹에 대해 지난 5일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안은 임직원 형사 사건과 관련해 공금 3억2천만 원이 지출된 의혹과 공금 부적절 사용 의혹입니다.
이번 특별감사에서는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내부통제 장치 미작동 등 총 65건의 사실관계도 확인됐습니다.
감사 결과는 사전 통지와 이의제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공개될 예정입니다.
감사 과정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등에서 한도를 초과해 공금을 사용하고, 계열사를 통해 과도한 보수를 받은 정황도 확인됐다고 농식품부는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4주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감사 인력 26명을 투입해 특별감사를 진행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금품수수·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38건에 대해서도 추가 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농식품부는 임직원 변호사비 공금 지출 의혹과 농협재단 임직원의 배임 의혹에 대해 지난 5일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안은 임직원 형사 사건과 관련해 공금 3억2천만 원이 지출된 의혹과 공금 부적절 사용 의혹입니다.
이번 특별감사에서는 비위 의혹과 인사·조직 운영 난맥상, 내부통제 장치 미작동 등 총 65건의 사실관계도 확인됐습니다.
감사 결과는 사전 통지와 이의제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공개될 예정입니다.
감사 과정에서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등에서 한도를 초과해 공금을 사용하고, 계열사를 통해 과도한 보수를 받은 정황도 확인됐다고 농식품부는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4주간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감사 인력 26명을 투입해 특별감사를 진행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금품수수·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38건에 대해서도 추가 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