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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우리 경제가 소비를 중심으로 생산이 증가하는 흐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KDI는 경제동향 1월호에서 우리 경제는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고 제조업도 다소 조정되고 있으나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해 11∼12월 두 달간 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한 데 이어 이달에도 소비가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비슷하게 진단했습니다.
경기가 서서히 개선되는 상황을 반영해 경기 개선세 대신 생산 증가세로 표현했다고 KDI는 설명했습니다.
KDI는 건설업이 큰 폭의 감소세를 지속하며 경기 회복세를 제약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목했습니다.
제조업에선 반도체 경기 호조세로 관련 수출 금액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가격 급등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그동안 높았던 생산 증가세는 조정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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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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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서서히 개선되는 상황을 반영해 경기 개선세 대신 생산 증가세로 표현했다고 KDI는 설명했습니다.
KDI는 건설업이 큰 폭의 감소세를 지속하며 경기 회복세를 제약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목했습니다.
제조업에선 반도체 경기 호조세로 관련 수출 금액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는 가격 급등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그동안 높았던 생산 증가세는 조정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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