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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계약을 빌미로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대전 등지에서 공사의 위조 공문과 명함을 제시하는 등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업체에 접근해 물품을 구매한다며 대금을 중간에 가로채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A 업체와 거래하며 B 업체의 구매 금액을 미리 입금해주면 차후 한꺼번에 주겠다는 식으로 대금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광공사는 모든 물품 구매와 용역 계약을 나라장터와 공사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서만 진행한다며, 전화·문자·이메일을 통한 이면 거래 알선이나 개인 계좌 선입금 요구는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계약 이력이 있는 1천906개 업체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를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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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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