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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의 런던과 프라하, 시드니 노선은 오늘부터 예약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인천∼런던 노선 6편,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인천∼프라하 노선 6편, 3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인천∼시드니 6편 등 모두 18편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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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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