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줄여 4,400대 공방...반도체 차익실현

코스피 낙폭 줄여 4,400대 공방...반도체 차익실현

2026.01.06.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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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내림 폭을 줄이며 4,440대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4,446으로 장을 연 뒤 외국인의 매도세에 한때 4,4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개인이 8천억 원 넘게 순매수하며 4,440선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세지만 장 초반보다 낙폭을 줄였습니다.

반면 현대차는 구글 딥마인드와의 전략적 협업 소식이 전해지자 한때 33만 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내림세로 돌아서 950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매도세에 1,440원 후반까지 오르며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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