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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고금리 대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쿠팡파이낸셜에 대해 폭리를 취하는 것으로 비쳐 정밀하게 점검하고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팡파이낸셜이 이자 산정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했다며 상도덕적으로 이른바 ’갑질’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쿠팡페이 현장 점검에는 쿠팡에서 쿠팡페이로 오는 정보와 쿠팡페이에서 쿠팡으로 가는 부분을 상호 검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 원장은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인력과 관련해 포렌식에서 병목 현상이 나타나는 만큼 관련 팀을 별도로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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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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