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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우리은행과 韓 기업 브라질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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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우리은행과 韓 기업 브라질 진출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우리은행과 함께 우리 기업들의 브라질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코트라는 브라질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 법률 자문이나 현지 시장 동향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우리은행은 상파울루시에 있는 법인 사무실을 100일 동안 제공해 기업들의 초기 정착을 돕고, 대출금리와 외환 수수료 우대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브라질은 인구 2억 명에 달하는 남미의 대표적인 생산 기지로,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한국 기업 백여 개가 진출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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