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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환율 불안 최소화 위해 필요시 안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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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원/달러 환율이 12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1,300원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가 시장 불안 최소화를 위해 필요할 경우 안정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부총리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 따른 통화 긴축 가속화 및 이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달러 강세가 계속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세도 지속되고 있고 주요국 여타 통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환율 상승에 따른 시장 불안 등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시 시장안정 노력을 실시하는 한편, 시장 내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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