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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보상 제외 업종 위한 별도 지원책 마련에 속도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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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보상 제외 업종 위한 별도 지원책 마련에 속도 낼 것"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주 더 연장된 데 대해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 사장님들의 마지막 희생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신청을 받는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업종의 사장님들을 위한 별도의 지원 대책 마련에도 속도를 내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사적 모임 인원수 제한이 일부 완화됐지만 수도권 식당의 영업시간 제한은 그대로 유지돼 무척 아쉽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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